너란 사람 (A Person Like You) - 안솔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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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필승불패W(황영화)/김제이미
曲:필승불패W(황영화)/김제이미/이한
编曲:이한
봄날 햇살처럼 다가와
就像春日阳光一样靠近
따스히 감싸주던
温暖地环绕我
메마른 내 마음에 단비 같았어
在我干涸的心中 宛如甘霖
어느 순간 마음속에 꽃이 피어나
某一刻在心中开出花朵
나를 감싸는 꽃향기가
将我环绕的花香
내겐 사랑이었어
对我来说就是爱
눈부시게 빛나는 해를 가려보아도
就算将夺目耀眼的太阳遮蔽
손 틈 사이로
透过指缝间
비치는 따스한 너의 그 사랑
映照而出 你那温暖的爱
사랑한다는 말론 모두 담을 수가 없어
没法用一句爱你装下所有的情绪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너란 사람
用任何话都无法解释你这个人
차가웠던 겨울이 가고
曾经冰冷的冬天过去
얼었던 지난 상처
冰封住的旧伤
눈 녹듯 한순간에 흘러내렸어
犹如白雪融化 在一瞬间里消融
너의 손이 닿을 때면 새싹이 돋듯
若是你的指尖触及 仿佛长出新芽
지난 아픔은 사라지고
过去的痛苦消失不见
미소만 가득했어
只有满满的笑容
눈부시게 빛나는 해를 가려보아도
就算将夺目耀眼的太阳遮蔽
손 틈 사이로
透过指缝间
비치는 따스한 너의 그 사랑
映照而出 你那温暖的爱
사랑한다는 말론 모두 담을 수가 없어
没法用一句爱你装下所有的情绪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任何话都无法说出
다시 겨울이 와도 너의 품속에 안겨
就算冬天再次到来 也拥入你的怀中
포근히 잠들고 꿈꿀 수 있길 바래
希望能暖暖地入睡 能够做梦
항상 같은 자리에 나만 바라보는 너
总是在同一个位置 只看着我的你
볼을 스치는 바람에
在吹拂过脸颊的风中
사랑이 담겨 다가와
饱含爱意地靠近
너와 손을 잡고서 어디든지 걷고 싶어
和你手牵手 不管哪里都想前去
잠시라도 아까운 너와 있고 싶어
哪怕短暂片刻 也想和珍惜的你在一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