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 할수록 되려 선명해지는 (The more I try to forget) - 최도영 (CANDO)

词:어깨깡패

曲:어깨깡패

编曲:어깨깡패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대는

若即若离的你

오 내 맘 아프게 해

让我心痛不已

나는 왜 이렇게 긴긴밤을 홀로

我为何一个人这样度过漫漫长夜

하얗게 지새울까

彻夜不眠

잊으려 할수록 되려 선명해지는

越是想要忘记 反而越是清晰

이유를 알 것 같지만 모르겠어

虽然好像知道理由 但却不明

그대여 오늘만 내게 머물러줘요

亲爱的 今天就留在我身边

날 껴안아줘요

抱住我吧

몇 해가 지난듯 느껴지지만

虽然感觉好像过了几年

오 며칠이 지났고

过去了几天

허전한 마음을 어떻게 달랠까

该如何抚慰空虚的内心

보고픈 이 마음을

这想念的内心

잊으려 할수록 되려 선명해지는

越是想要忘记 反而越是清晰

이유를 알 것 같지만 모르겠어

虽然好像知道理由 但却不明

그대여 오늘만 내게 머물러줘요

亲爱的 今天就留在我身边

날 껴안아줘요

抱住我吧

잔잔한 바람과

平静的风

그렇지 못한 내 마음 파도치네

我无法平静的内心 掀起波涛

그러다 문득

然后突然间

켜켜이 그리움 쌓여서

思念层层堆积

나지막이 그댈 불러보네

低声呼唤你

이젠 다 잊었다 생각하기도 했지

以为现在全都已经忘记

헌데 왜 내 마음 소란스러운지

但为何我内心会如此喧嚣

그대여 다시 날 한번 돌아봐줘요

亲爱的 再回头看看我吧

날 껴안아줘요

抱住我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