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니까 말야
나는 참 엄마를 많이 닮았더라고
따뜻한 마음도 그렇고
눈물 많은 것도 엄말
시간이 지나보니까 말야
엄만 참 대단한 사람이더라고
메마른 땅에 심긴 작은 씨앗도
다 꽃으로 피워낸 멋진 사람이더라
엄만 늘 나에게 말했지
엄마보다 더 잘 살라고
날 보는 그 눈빛 그 마음 내겐
오늘을 살아낼 용기야 어느 것보다
시간이 지나보니까 말야
엄만 참 대단한 사람이더라고
메마른 땅에 심긴 작은 씨앗도
다 꽃으로 피워낸 멋진 사람이더라
엄만 늘 나에게 말했지
엄마보다 더 잘 살라고
날 보는 그 눈빛 그 마음 내겐
오늘을 살아낼 용기야 어느 것보다
엄마 난 이렇게 늘 생각해
오늘도 엄마만큼만 살아내자고
매일 걸어가는 나의 하루에
꽃을 피워낼 거야
엄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