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 또 박어
박고 또 박어 마치 난 __촌 처럼
알아도 상처 알아도 받어 그래도 참을 순 없어
박고 또 박어
박고 또 박어 마치 난 __촌 처럼
알아도 상처 알아도 받어 그래도 참을 순 없어
__홀 같은 너를 잊을 수 없어
_같어 다른 년이낄 자리 없어
왜인지 나는 너를 잊을 순 없어
왜인지 나는 너를 잊을 순 없어
박고 또 박어
박고 또 박어 마치 난 __촌 처럼
알아도 상처 알아도 받어 그래도 참을 순 없어
박고 또 박어
박고 또 박어 마치 난 __촌 처럼
알아도 상처 알아도 받어 그래도 참을 순 없어
누군가가 내게 사랑을 말하면
나는 입을 꼬매고 눈 파주고 싶어
당장 난 걔 부모를 죽이고 싶어
너가 울면 나는 왜인지 너무 기뻐
너가 죽는다면 나는 크게 춤을 추고
너의 죽음 앞에 슬퍼하는 사람을
향해 누구보다 더욱 더 크게 웃지 하하하
박고 또 박어
박고 또 박어 마치 난 __촌 처럼
알아도 상처 알아도 받어 그래도 참을 순 없어
박고 또 박어
박고 또 박어 마치 난 __촌 처럼
알아도 상처 알아도 받어 그래도 참을 순 없어
__홀 같은 너를 잊을 수 없어
_같어 다른 년이낄 자리 없어
왜인지 나는 너를 잊을 순 없어
왜인지 나는 너를 잊을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