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그때를 아직까지 기억하지
교수 놈이 말해 굴지 마 애새끼같이
딴따라 집어치워
취직 시험 치러
너 제발 굶어 죽기 싫음 미련 지워
이건 면전에 뱉는 가래침
없어 아래위 꺼져 너희들 가르침
다들 자기들 아는 길, 빠른 길, 바른길만 말해
나는 원해 나를 진정 아는 일
예전에 내가 알던 지인이 말해
돈도 안되는 걸 하네 너는 찌질이 같네
미친 짓 맞네 네 관점에서 난 ㅈ됐어
근데 새끼야 누가 진짜 찌질이 같아?
꿈도 없는 겁쟁이 새끼
난 8년간 돈도 ㅈ도 못 벌었고
이뤄낸 것도 하나 없어
ㅅㅂ 니가 보태준 거 있어?
그래도 안 꺾였어
굳은 나의 곤조
huh 뱀새끼들 말만 많아
그저 입만 살아
잠깐 발만 담갔는데 자랑하는 구린 낯짝
내가 가오를 잡아?
내가 폈대 바람?
개소리 좀 하지 마라
사람 하나 쉽게 병신 만들지 이 바닥
09 화나처럼 화나
Rhymonic Storm, 나의 머릿속
서린 폭풍을 mic로 recall
누명 벗고 때려눕혀
Mike Tyson Vibe
지금 내 Flow so tight !
huh 올라가는 붉은 gauge
huh 복수 위해 밤에 깨있지
huh 죽이는 건(gun) 준비돼있지
D는 묵음 아냐 Tarantino movie same shit!
huh 올라가는 붉은 gauge
huh 복수 위해 밤에 깨있지
huh 죽이는 건(gun) 준비돼있지
D는 묵음 아냐 Tarantino movie same shit!
like the like the like the Django
분노를 불태워 춤추자고 shawty, tango
like the like the like the Django
분노를 불태워 춤추자고 shawty, tango
멋을 동경해서 들어왔어 여기에
대체 멋은 과연 어디에
래퍼는 멋있네랑 어린 생각을 난 버리네
래퍼라서 멋있네는 NO! 진실을 던질게
내 머리에는 원래 그들이 멋진 사람 이네로 딱 정리돼
그럼 현재는 어때?
몇몇 래퍼 빼고 여기 멋진 경쟁은 없네
건배한 어제는 형제
오늘은 적 돼
늘어난 술, 허세
남의 존재 깎아내서 멋 내려고 입을 터네
이 바닥은 역시 변한 것이 없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양아치와 병신
실력이 없으니 정치, 뻘짓
아주 지랄하고 자빠졌네 얼른 차려 너의 정신
huh 능력은 없고 일만 존나 벌려
아직 자기가 왕이란 유치한 설정
앞에서는 폼을 또 잡네
뒤에서는 똥을 또 싸네
분내가 나네 풋내가 나네
ㅅㅂ 제발 쪽팔리길 바래
사람 괴롭히고 안 난다는 기억
눕혀놓고 걸레 낙인찍어
역한 위선에 나는 진절머리가 나지
터진 인성은 어지러워 진짜 미쳐
난 몸에 털이 많지 but 태도는 무모
챙겨 인간적인 간지 내 신념 안 굽혀
네 가사엔 안 보여 영혼
한 번도 네 Verse에 느껴본 적 없어
너를 떠난 전 여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