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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기만 했던 지난 겨울밤

밤은 깊어지고 잠은 또 오질 않네

감당하기엔 복잡한 수많은 일들

계절처럼 다시 지나갔음 해

시끌벅적했던 지난해 여름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 찬란했던 그때 그 시절로

시간은 또 빠르게 흘러 그 순간을 지나쳤고

난 또다시 이 계절을 맞이하고서야 그때를 추억하네

아직도 모르겠어 이 답답한 감정을 떨칠 방법을

지나간 계절들이 후회돼 잠시 멈춰 세운 내 발걸음

달력이 또 한 장 넘어가

시계가 고장 났나 봐 5분이란 시간이 이렇게 길었나

나무가 물들고 한 해가 지나도

복잡한 시간이 반복되어 날 지치게 해도

다 지나길 바래

다 지나길 바래

춥기만 했던 지난 겨울밤

밤은 깊어지고 잠은 계속 오질않네

감당하기엔 복잡한 수많은 일들

계절처럼 다시 지나갔음해

다 지나길 바래

다 지나길 바래

다 지나길 바래

다 지나길 바래

계절은 지나고 다시 나에게 찾아올 수많은 고민거리들

달라진 건 그저 내가 걸치는 겉옷의 두께뿐인데

겉옷을 입고 밖에 나가 왠지 모를 답답함을 느껴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 속에 우두커니 멍하니 서 있어

지난해 겨울밤에는 눈이 내려 온 세상을 하얗게 칠했고

시간은 돌고 돌아 첫눈이 내릴 때쯤이 되면

내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길

우리 힘든 것들도 지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