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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것이 기대는 것 이었다.

저 갈대 숲 울음강에

모두 다 던져 버리는 것이

포근한 가을 햇살 등에

기대는 것이었다 기대는 것 이었다.

가벼워지면 가벼워지면

깃털마냥 더욱 가벼워지면

하늘 향기 가득한 나라

발 아래 초록세상 펼쳐지는걸

버려야 하리 버려야 하리

더욱 가벼워야 하리

버려야 하리 버려야 하리

더욱 가벼워야 하리

아 나를 버리는 버리는 것이

포근한 가을 햇살 등에

기대어 푸른 강물로

흐르는 것 이었다.

흐르는 것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