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난
어둑해진 이 밤
모두가 잠에 들어도 난
아득해진 이 맘 umm
잠 재울수가 없어서
옆에 있어도 항상 넌
날 바라보지 않아
외로움에 지쳐 가는 나
그제서야 날 붙잡아 당겨
그래서 난 또
니곁을 맴돌아
이토록 안달난 내 마음이
진정 사랑일까
끝없이 목말라
하는 내게 던진
니 한마디에 난
바보처럼 다시 울고 웃는다
ㅡ
옆에 있어도 항상 넌
날 바라보지 않아
외로움에 지쳐 가는 나
그제서야 날 니품에 안아
그래서 난 또
니곁을 맴돌아
이토록 안달난 내 마음이
진정 사랑일까
끝없이 목말라
하는 내게 던진
니 한마디에 난
바보처럼 다시 울고 웃는다
포기하면 편할까
도망치면 나을까
밤새 머리 속을
헤집어놓던 생각이
이젠 내 맘에도 들어왔나봐
쉴새없이 뛰어다니네 oh
그래서 난 또
니곁을 맴돌아
이토록 안달난 내 마음이
진정 사랑일까
끝없이 목말라
하는 내게 던진
니 한마디에 난
바보처럼 다시 울고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