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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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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 반떼 (BANTE)

词:반떼 (BANTE)

曲:반떼 (BANTE)

编曲:반떼 (BANTE)

어젯밤 그리운 달빛도 이젠 안녕

창문 틈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나를 감싸네요

먹구름 스쳐온 조금은 서글픈 바람이

무뎌진 맘속에 불어와서 다시

한껏 엉망이 돼

쉽게 잊을 줄 알았어

아무리 애를 써봐도

기억을 지우려 해도 자꾸만 생각이나

이별을 떠나보내면

사랑이 찾아오겠지

아팠던 기억들 모두 이젠 다 묻으려 해

여우비가 내려요 마음 한구석에

쉴 새 없이 내려요 널 잊기 싫었나 봐

언젠가 내 맘 틈새로

빗방울 또 떨어질까 봐

사실은 나 말이야 조금은 두려워

나만 그럴까 봐

쉽게 잊을 줄 알았어

아무리 애를 써봐도

기억을 지우려 해도 자꾸만 생각이나

이별을 떠나보내면

사랑이 찾아오겠지

아팠던 기억들 모두 이젠 다 묻으려 해

여우비가 내려요 마음 한구석에

쉴 새 없이 내려요 널 잊기 싫었나 봐

넌 햇살처럼 다가와

이렇게 내 세상을 적시고

애써 널 지우고 또 지워도 난

결국엔 이제 소용없잖아

Ha ha 널 잊기 싫었나 봐

Ha ha 그치기 싫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