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예뻤던 날에 (Prettiest Day) - 정가이

词:노르웨이 숲/김하은

曲:노르웨이 숲/김하은

编曲:김형주

기억해 우리

记住我们

사랑이 피어났던 그 계절

在爱情绽放的那个季节

눈빛만 봐도 떨려

光是对视就会颤抖

네가 불어와 너무 보고 싶어

你的思念吹拂而来 我如此想念你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就像风中飘散的花瓣

자꾸 생각나

总是让我想起你

너와 걷던 이 길에

在那条我们曾共同行走的路上

널 마주칠까

我曾期待着

기대한 적 있었어

与你相遇

건네도 돌아오지 않는

即使伸出双手也无法挽回的

마음 한구석이 아파

心底的那一角令人心痛

아직 그리운가 봐

看来我依然在怀念你

가장 예뻤던 날에

在那些最美好的日子里

항상 네가 있는데 내 옆엔 항상

你总是出现在那里 而在我身旁总是

널 떠올리다 보고 싶어서

因为想你而忍不住回忆你

마음에 너를 새겨 봄날의 햇살처럼

在心里刻下你的身影 像春日的阳光般温暖明媚

너무 예뻤던 날에

在那些美好的日子里

항상 네가 있는데 내 손을 잡아

你总是出现在那里 请握住我的手

널 생각하다 또 보고 싶어

因为思念你而又想见你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좋아해

我喜欢你 就像风中摇曳的花瓣一样

어쩌면 우리

或许我们

서로를 닮아있어

在某种程度上彼此相似

기울어진 맘

倾斜的心意

포개어진 우리 둘

紧密交织在一起

수많은 봄을 걸었지만

虽然经历了许多个春天

너와 함께한 날들이

但和你一起度过的那些日子

가장 눈부셨어

却是最为灿烂夺目的。

가장 예뻤던 날에

在那些最美好的日子里

항상 네가 있는데 내 옆엔 항상

你总是出现在那里 而在我身旁总是

널 떠올리다 보고 싶어서

因为想你而忍不住回忆你

마음에 너를 새겨 봄날의 햇살처럼

在心里刻下你的身影 像春日的阳光般温暖明媚

너무 예뻤던 날에

在那些美好的日子里

항상 네가 있는데 내 손을 잡아

你总是出现在那里 请握住我的手

널 생각하다 또 보고 싶어

因为思念你而又想见你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좋아해

我喜欢你 就像风中摇曳的花瓣一样

가장 보통의 날에

在最普通的日子里

언제나 내 맘속에 있어줘 항상

请你永远留在我的心中

널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我想对你说我爱你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좋아해

我喜欢你 就像风中摇曳的花瓣一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