那年今日-哈特软软
作词:哈特软软
作曲:哈特软软
OP:Clover
그해 오늘 우리는 다릿가에서 만났다
해는 지지 않았고 눈앞에 별빛도 지지 않았네
너의 미소는 한순간인 영원처럼
가슴에 박혀 지금도 변치 않아
그날 그날 너와 난 함께 하늘을 걸었지
매 순간 달콤한 미스터리
그 해의 설렘이 아직도 마음속에서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세월이 어떻게 변해도 너와 나는 떠나지 않는가
그 맹세는 바람에 흩날리는 시간 속에
언제나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어쩌면 운명은 우리 사이에 흔적을 남겨요
같은 세상이 아니더라도 이야기를 이어가게 해
그날 그날 너와 난 함께 하늘을 걸었지
매 순간 달콤한 미스터리
그 해의 설렘이 아직도 마음속에서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세월이 어떻게 변해도 너와 나는 떠나지 않는가
해질 때마다 여전히 먼 곳을 바라다본다
아직도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바람이 불어오면 향기로운 너의 숨결을 가져다
넌 내 마음을 떠난 적이 없다고 내게 말했지
인생은 꿈에서 깨어난 후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 시간이 바꿀 수 없는 부드러움을 안다
너를 잃어도 나는 달아나지 않아
그날도 오늘은 영원히 우리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날 그날 너와 난 함께 하늘을 걸었지
매 순간 달콤한 미스터리
그 해의 설렘이 아직도 마음속에서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세월이 어떻게 변해도 너와 나는 떠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