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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볼게 - 유의봉

词:주누나

曲:ALL ROUND ART/김우현

눈 감았다 뜨는 사이 흘러버린 계절

한낮의 타는 해도

잠 못 이루던 밤들도

근데 막상 지나보니 별것 아니더라

지금껏 항상 그랬던 것처럼

하고 싶은 일 보고픈 사람

언젠가를 위해서 오늘을 참아

다음에 하자 다음에 만나

참았던 지난 날들 더 나은 내일 위해

이제는 난 웃을래 매일을 행복할래

다음에 웃는 것보다

지금 바로 웃어 볼래

힘겨웠던 우리의 하루가 끝나고

내일이 또 오기 전에

지금 바로 웃어 볼게

하고 싶은 일 다 할 순 없지

그래도 난 괜찮아 나를 믿으니까

보고픈 사람 못 보기도 하지

그래도 난 괜찮아 확실한 건 한가지

이제는 난 웃을래 매일을 행복할래

다음에 웃는 것보다

지금 바로 웃어 볼래

힘겨웠던 우리의 하루가 끝나고

내일이 또 오기 전에

지금 바로 웃어 볼게

때로는 삶에 지쳐 울고 싶어진대도

슬픔은 삼키자

괜찮아 나는 웃어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