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 희야 (Heeya) 词:이동근 曲:이동근 编曲:희야 (Heeya) 우리의 마음은 늘 푸르길 바라 저 먼 바다처럼 너의 마음도 나와 같길 바라 음 자주 빛 비가와 붉게 물든 저 하늘 아래 푸른 꽃 피워내 지난간 마음에 어지러워 나 한 움큼 울었네 우리 푸르렀던 눈 부셨던 날에 그리던 기억만 남아 아무 말 없이 우두커니 서있는 거야 자주 빛 비가와 붉게 물든 저 하늘 아래 푸른 꽃 피워내 지나간 마음에 어지러워 나 한 움큼 울었네 이 계절은 말이야 잔인하게도 시간이 필요해 다시 다가올 모든 날에 문득 보이는 아픈 기억처럼 여전히 내게 남은 마음이 사랑을 하라 꽃 피우라 말할 때 붉게 피어난 나의 마음만 이곳에 서서 한없이 울었네 오 여전히 내게 남은 마음이 사랑을 하라 꽃 피우라 말할 때 붉게 피어난 나의 마음만 이곳에 서서 한없이 울었네 오 한없이 울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