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담을 수 있을까 벌어진 틈새를 채울 순 있을까 I don't know what to do We've already spent too much time 우린 이미 너무 먼 길을 너에게로부터 가장 먼 곳 내 마음이 또다시 철없이 널 향하지 않게 Far away Far away 한참을 헤메고 찾아왔던 네가 그렇게 반가울 수 있었을까 I don't know what to do I can't wait for you anymore 이제 내게 남은 인사를 건네줄게 너에게로부터 가장 먼 곳 내 마음이 또다시 철없이 널 향하지 않게 Far away Far away 정처 없이 흘러갈 너를 두고 가난한 내 맘이 서둘러서 손끝 하나 닿으려 애를 쓰던 나의 마지막 인사는 어떤 말로 널 담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