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은 우리를 놓아주지않아 우습기도 아름답기도 하지 이 세상이란 넓은 바다를 넘어가 아름답지 이 세상은 끝을 바래왔던 맘은 물러설 곳도 없이 눈부심이란 나와는 관계없이 매일매일을 잊으며 살아가는 나에게 나아가버리라고 얘기해 하늘을 물들여 시간이 멈춘듯 세상에 울려퍼져 내 푸름이 멀어져 가네 깊게 가라앉은 모든날 잊어버려 가네 별을 올려봤던 어린날 무슨일이 일어날진 나도 모르지만 알아가고 싶어 많이 무섭긴 하지만 그런곳이야 이 세상은 파랗게 파랗게 모든건 이어져있듯이 길을 잃어 꿈의 바다 어딘가에 홀로 남겨져 헤매이며 떠올랐던 어린날들의 꿈 속에 두 손엔 두 손엔 언젠가 잊은 그 속에 길을 잃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은 우리를 놓아주지않아 우습기도 아름답기도 하지 이 세상이란 넓은 바다를 넘어가 숨이 차올랐어 한 걸음도 형태를 잃어가는 버릇도 시간이 지나가도 변하지 못한 내 모습만 남아 특별한 일 따윈 일어나지 않아도돼 빛과 어둠이 뒤섞이는 맘 속에 오늘밤도 넘어갈수있을거라 다시 앞을 향해 무엇을 위해 걸어와 뒤쫓아 가며 지쳤나 나아갈수록 세상의 색은 점점 더 잊어가 두눈에 비친 모든것을 파랗게 물들어가 다시 끔 파도와 마주쳐도 길을 잃진 않을거야 파랗게 파랗게 모든건 이어져있듯이 길을 잃어 꿈의 바다 어딘가에 홀로 남겨져 헤매이며 떠올랐던 어린날들의 꿈 속에 두 손엔 두 손엔 언젠가 잊은 그 속에 길을 잃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은 우리를 놓아주지않아 우습기도 아름답기도 하지 이 세상이란 널은 바다를 넘어가 파랗게 파랗게 모든건 이어져있듯이 길을 잃어 꿈의 바다 어딘가에 홀로 남겨져 헤매이며 떠올랐던 어린날들의 꿈 속에 두 손엔 두 손엔 언젠가 잊은 그 속에 (파랗게 파랗게 모든건 이어져있듯이) (길을 잃어 꿈의 바다 어딘가에 홀로 남겨져) (헤매이며 떠올랐던 어린날들의 꿈 속에) (두 손엔 두 손엔 언젠가 잊은 그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