姓名: 민치영 英文名:- 性别:男 国籍:- 出生地:- 语言:- 生日:- 星座:- 身高:- 体重:-
출생/결성일 : 1969
국적 : 한국
장르 : 가요
스타일 : 록
개성 있는 음색을 지닌 민치영은 1969년 생으로 그룹 `자외선`과 `클럽(The Club)`을 거쳐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보컬리스트이다.
민치영은 1888년 그룹 자외선을 거쳐 1990년에 그룹 클럽을 결성했는데, 당시 클럽의 멤버들이 좋아하던 밴드는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건스 앤 로지스(Guns N' Roses) 등이었지만, 데뷔 당시부터 카피곡을 배제하고 자작곡 위주로 활동하면서 많은 후배 밴드들에게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클럽은 리더 민치영을 제외하고 몇 번의 멤버 교체를 거쳐 첫 번째 앨범 의 레코딩에 들어가게 되는데, 당시의 라인업은 민치영(보컬)을 주축으로 이영기(기타), 다크 에이지(Dark Age)를 거친 김영길(베이스), 김현재(드럼) 등이었다.
복고적 성향과 현대적인 감성을 겸비한 이들의 음악은 록큰롤과 하드 록, 뉴웨이브가 적절하게 섞인 스타일이었다.
데뷔 앨범에서는 액슬 로즈(Axl Rose)를 연상시키는 보컬이 인상적인 `Jack A Dull Boy`, `I'm Crying`, 감성적인 발라드 `아마 그건 사랑`과 이 곡의 영어 버전인 `May Be`가 매니아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이후, 전임자들이 그룹을 탈퇴하고 방경호(기타), 음현진(베이스), 임병섭(드럼)이 새로운 멤버로 가입했지만, 민치영의 솔로 데뷔로 인해 나머지 세 멤버들은 `제이 워커(Jay Walker)`라는 새로운 트리오를 조직하면서 기타리스트 방경호가 보컬까지 겸하게 되며, 컴필레이션에 참여한다.
한편 민치영은 1993년 솔로 1집 를 발매하여 `늪 속의 진주처럼(Like A Pearl In A Marsh)`등의 여러 곡에서 독특한 자신의 음악성을 발산한다.
민치영은 앨범의 프로듀서와 TV드라마 음악 등에 참여하면서 활동영역을 점차 넓혀갔고, 1995년 2집 을, 1998년에는 3집 을 각각 발표하면서 대중적인 스타일의 음악으로 변신했으며, 1999년에는 오랜 공백을 깨고 `메카 엔터테인먼트`의 주최의 단독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민치영은 2001년에 나인 인치 네일스(Nine Inch Nails)를 연상시키는 인더스트리얼 사운드를 담은 앨범 을 공개하면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