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최신발라드 포엔(4N)의 [겁쟁이]가 발매되었다.싱그러운 여름의 햇살이 비추는 요즘에 듣기 좋은 분위기 있는 노래. 포엔(4N)의 [겁쟁이]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신인 포엔(4N)이 오랜기간 준비해온 곡으로 사랑을 전부라 믿고 있던 한 남자가 이별을 하려는 연인에게 조심스럽지만 간절하게 떠나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곡. 이렇게 밖에 말할 수 밖에 없는 나는 그녀 앞에서는 작기만한 겁쟁이라는것.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의 아픔을 겪었을 것이다. 그때의 그 아련함과 애절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포엔(4N)의 [겁쟁이]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