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향기 가득한 신세대 트롯 가수'혜미''흔들어' 로 벌써부터 인기지난 10년동안 장애인,독거노인,양노원등 사회의 소외계층 과 서민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던 그녀가 이제는 대중앞에 나섰다.그룹 '쿨'과 '조은'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프로듀서겸 작곡가 이제이씨가 이번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SBS 공채7기로 웃찾사황당 그것이 알고싶다,피곤한데,한낮의Tv연예 코너에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이자 라디오DJ이인 감성이 작사가로 힘을보탰다.이번 앨범은 'Shake'란 앨범주제에 걸맞게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신나는 트롯곡으로10대부터 60~70대까지 폭넓은 팬 층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대한민국 전체를 '흔들어'버릴 당찬그녀의 노래는 벌써부터 스포츠 스타들의 개인홈페이지에 메인곡으로 걸렸을 정도로 인기가 급상승중이다. '혜미'는 이번 싱글 발매를 위해 약 2년을 준비해 왔다고..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경인방송 정종철의'달려라디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라디오 및 음악 프로그램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한창이다.신세대 가수'혜미'는 효녀가수 '현숙' 선배님처럼 사람향기 나는 가수가 되겠다.마음으로 감동을 줄수있는 가수가 되겠다며 트롯 가수 데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