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사운드 엔터테인먼트의 세 번째 주자 랩퍼 블랙반다나(Black Bandana)가 같은 소속사 식구 하이퍼보이즈의 지원 사격을 받아 가요계에 출격한다.2014년 7월 1일 블랙반다나는 디지털 신곡 ‘Do or Die'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블랙반다나는 라니노제이에 이은 G사운드 엔터테인먼트가 숨겨뒀던 실력파 랩퍼이며 이미 라니노제이의 신곡에서 리듬감있는 피처링을 통해 대중에게 선 공개된 적이 있다. 블랙반다나는 다수의 공연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왔으며, 데뷔 전에 이미 믹스테입 앨범으로 많은 리스너들에게 인정 받기도 한 진흙 속의 진주이다. 신곡‘Do or Die'는 블랙반다나의 삶의 애환을 표현한 곡으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의 자세로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블랙반다나의 심경을 가사로 그대로 옮긴 곡이다. ’Do or Die'는 지난 6월 3일 ‘Special girl'로 앨범을 발매해 팬들의 사랑을 받은 하이퍼보이즈가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을 더하기도 하였다. 죽거나 살거나 벼랑 끝의 상황 속에 갈피를 못 잡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블랙반다나는 본인이 겪었던 절망적인 상황을 희망으로 극복했던 이야기를 랩으로 토해내며 타인에게 힘이 되는 음악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하였다. 블랙반다나의 거짓없는 이야기와 하이퍼보이즈의 힘있는 목소리가 한껏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대중의 귀에 맴돌 것이라 G사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신하였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처럼, G사운드 엔터테인먼트는 실력파 뮤지션들을 상반기에 하나 둘 씩 내보내며 2014년의 반을 지나왔다. 라니노 제이, 하이퍼보이즈, 이윽고 블랙반다나에 이르기까지 같은 듯 다른 듯한 확실한 음악색깔, 다양한 장르, 그리고 제각기의 매력으로 G사운드 엔터테인먼트는 대중의 귀를 두드리고 있다. 따라서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G사운드 엔터테인먼트의 세 번째 주자 블랙반다나의 색다른 매력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한편, Black Bandana의 신곡 ‘Do or Die'는 오는 2014년 7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