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계절 봄에 어울리는 기분좋은 최신곡이 발매되었다.경쾌하고 발랄한 목소리의 소유자 아유리가 부르는 전원일기! 시골에 사는 순수하고 착한 소녀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남자의 당찬 사랑고백을 받고 들뜨고 행복한 마음을 숨기려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수한 소녀의 기분좋은 갈등을 일기처럼 쓴 노래. 아유리의 전원일기. 과거 이별의 아픔으로 새롭게 다가오는 남자의 사랑고백을 받고도 고민하는 소녀의 마음은 누구나 뼈아픈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겪어봄직한 마음..그러나 그 고민이 나쁘지 만은 않은 기분좋은 고민이기에 이 노래는 슬프기보다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설레는 마음이 더 크게 부각되는 경쾌한 트로트곡이다. 여행길이나 회식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울수 있는 노래로 추천할만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