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EDM 아티스트 bekohn그의 첫 싱글 ‘Joy Horror Trip’Joy horror trip은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며 몽환적인 느낌 - DJ HYPERintro 와 breakdown이 좋다. hook에 파워가 조금 약한 듯 하지만 각 세션이 조화롭다. - 이광수 (파티플래너)사운드가 풍부하고 인트로가 돋보인다.- waking photo (포토그래퍼\u002F디자이너)전반적 구성 아이디어가 좋다. - DJ FUZZ세련된 사운드와 비트감이 돋보이며 멜로디라인이 맴도는 앨범. 중간중간 센스있는 사운드는 보너스. - 김영관 (파티기획자)turn up the bass는 커머셜하게 클럽에서 춤추기 좋은 노래 - 존사마 (포토그래퍼)밸런스의 정리가 필요한 듯 하지만 느낌은 좋다. - DJ SHAUN사운드 소스의 사용, 라인이 돋보인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멜로디 라인 활용이 전반적으로 조금 아쉬운 느낌. - 주성민몽환적인 느낌과 멜로디가 경쾌하다. 악기의 하이톤이 조금은 자극적 - DJ HO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