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 张润贞地区: 韩国语言: 朝鲜语专辑介绍:对于现在的韩国乐坛来说,张润贞可以说是一个很特别的歌手,她唱的歌好像都是以民歌为主,但是这并不影响她的唱歌事业,反而使她很受乐迷的欢迎。去年她发行的第二张专辑中的《张润贞 2辑》还被收录于《2005最佳人气歌谣》中,专辑中的另一首歌《花》也很受大家的欢迎。Trot在韩国又一次兴盛起来,老一代Trot歌手复出,新生代歌手的加入,使得Trot这种已经近乎被遗忘的演唱形式空前的繁荣起来,这不得不说是一个奇迹。 这张专辑在低迷的韩国流行音乐市场上创下了20万张的销售业绩,可以算的上是给目前陷入低谷韩国音乐注入了一剂强心针。所以,这张专辑是张允正演唱生涯中的一个“神话”。신세대 트로트가수 장윤정, 2집 앨범 발표~!!!지난 해 ‘어머나’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 최대 수확의 결정체인 장윤정이 신록이 푸른 5월을 맞아 2집 앨범 를 발표했다.‘어머나’가 큰 사랑을 받은 탓에 2집 앨범 작업에 앞서 다소 부담이 컸던 장윤정은 2집 앨범의 녹음을 끝낸 후 ‘어머나’ 못지않게 좋은 곡들이 많아 안심이 된다며 2집 자랑에 여념이 없다.장윤정이 이번 2집 앨범에서 내세운 것은 장르의 다양화이다.기존의 세미트로트는 물론 댄스, 발라드, 정통 트로트, 라틴, 힙합 등 각 장르의 곡을 모두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타이틀곡으로 결정된 는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전국을 떠돌며 공연을 펼쳤던 유랑극단 음악을 모토로 현대적 감각을 첨가해서 창작한 퓨전스타일의 전통가요로써 리듬은 빠른 템포의 뽕짝으로 흔히 지르박이이라 불린다.더욱이 는 전주 처음부터 노래 중간 중간 브라스 섹션을 추임새처엄 ‘짠짜라~’를 코러스처럼 따라서 노래하며 10대부터 50대 이후 남녀노소 누구나 노래하고 춤추며 즐길 수 있는 오락적 요소를 가미한 대중가요이다.특히, 장윤정은 이번에 노래에 재미있는 댄스를 접목해 “짠짜라 댄스”열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90년대 중반 ‘마카레나’ 댄스가 열풍을 일으킨 것처럼 장윤정은 2005년 여름 전국에 ‘짠짜라’ 댄스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타이틀 곡 외에도 SG워너비의 채동하와 불러 화제를 모았던 듀엣곡 , 중국 음악과 자메이카의 레게를 혼합 처음으로 만들어져 시도되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차이니스 레게의 , 그리고 국내 스포츠 경기장에서의 응원가를 힙합을 접목해 만든 등이 있다.또한 쿨, DJ DOC, 유승준 등을 발굴해 낸 신철과 국내 최고의 뮤지션 이승호, 박해운이 참여하여 만든 는 트로트 레게 댄스라 명할 수 있다.기존 젊은 층의 가수들과 작업을 해 왔던 이들이 트로트 가수인 장윤정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노랫말 역시 실업률이 급증하는 요즘, 자신감 없는 구직자를 위한 내용으로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다.이 밖에도 클럽댄스곡 등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다양한 노래와 그 곡에 맞게끔 또 다른 음색을 선보여 작곡가들로부터 끊임없는 칭찬을 들었던 장윤정의 2집 앨범이 벌써 가요계의 핵으로 떠오르며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