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 송'은 어린아이의 순수한 정서를 대중가요에 담아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유년시절의 동심을 유발하고 휴식과 재미를 주는 국내최초 신개념의 장르다. 그 '키덜트 송'의 주인공 Lobot(로봇) 은 작곡가겸 프로듀서 '김신일'(Electreecity)이 만든 프로젝트 이름이며, 아이와 같은 담백하고 순수한 감성을 지닌 신인 객원가수들이 댄스, 라운지, 보사노바등과 같이 다양한 장르와 접목하여 앨범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Lobot(로봇)의 싱글 '땅콩송'은 작곡가로도 활동중이며 쇼콰이어 '멀티보싱어즈'에서 활동하기도 하는 깜찍한 목소리의 소유자, '정희'(Jung Hee)가 객원 가수로 참여 하였다. '로봇'(Lobot)의 이번 싱글 '땅콩송'은 본래의 주체를 넘어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으로 그 의미를 확장하고 되새길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으며, 담백하면서도 신선한 동심의 목소리는 현대인의 무거운 스트레스 해소를 시사하는 의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