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시즌3 11회 '80년대 명곡'

나는 가수다 시즌3 11회 '80년대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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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전을향해달리는!!대망의마지막경연!마지막탈락자가되지않기위한가수들의치열한승부!지난주마지막새가수로‘록스피릿의정수’......

가왕전을 향해 달리는 !! 대망의 마지막 경연!마지막 탈락자가 되지 않기 위한 가수들의 치열한 승부!지난주 마지막 새가수로 ‘록스피릿의 정수’ 김경호가 합류하며 격렬한 퍼포먼스와 샤우팅으로 청중평가단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금주에는 가왕전으로 가기 위한 최종관문, 마지막 5라운드 2차 경연이 ‘80년대 명곡’ 미션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탈락자가 되지 않기 위한 가수들의 치열한 무대가 이어졌다.소찬휘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로 경쾌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곡은 수려한 외모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장혜리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해준 최대 히트곡이다. 배우 김정은이 드라마 ‘파리의연인’에서 불러 다시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김경호, 왁스 등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박정현은 7080시대를 대표하는 로커이자 꽃미남 가수 윤수일의 ‘아름다워’를 선곡하였다. 이 곡은 윤수일이 작사, 작곡한 윤수일 밴드의 3집 앨범 수록곡으로 대히트하였을 뿐 아니라, 완벽한 사운드가 돋보인다는 평과 함께 시대를 앞서 태어난 노래라는 극찬을 받았다. 로맨틱한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 덕분에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 단골손님으로 무대에 ‘아름다워’란 노래로 자주 오르기도 하였다. 나윤권은 故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하여 청중평가단의 눈물샘을 자극하였다. 스물여섯이라는 짧은 삶에 단 한 장의 앨범을 남긴 천재 싱어송라이터 유재하의 곡으로서, 발표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명곡 중의 명곡이다. 국내 대중음악 사상 처음으로 작곡, 작사, 편곡을 혼자서 한 사례로서, ‘음악적 자주의 완전 실현’을 일궈낸 기념비적 성과물이라는 평가를 받은 곡이다.양파는 한국 블루스의 디바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선곡하였다. 이 곡은 포크와 블루스, 록과 테크노, 트로트까지 폭넓은 음악 영역을 넘나들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전설적 여가수 한영애의 낮고 굵으면서도 허스키한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양파는 허스키한 ‘누구없소’에서 벗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