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to 12 보도자료[보도자료] [ 퓨전팝 해외파 뮤지션 ’11 to 12’ ‘I wish’ 국내 첫 싱글공개 ] 2013년 1월 포크와 블루스 음악장르가 접목된 팝으로 공개한 해외파 신인 ’11 to 12’가 국내 첫 S싱글이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 '11 to 12'는 미국 시카고 로컬밴드에서 Guitar 와 vocal 로 활동했으며 현지 클럽에서 블루스밴드guitar 연주 외 , 다양한 음악의 Guitar 세션을 한 현지 뮤지션 출신이다. 이번에 국내에 첫 공개한 싱글 타이틀곡 ‘I wish’는 포크와 써든록을 전반적으로 접목한 팝곡으로 모든 연주에서 노래까지 혼자서 소화한 곡으로 그의 음악적 재능을 한눈에 볼수 있다. 또한 두번째곡 'This is'는 에릭클렙튼 연상케하는 퓨젼 블루스 곡으로 진한 블루스 기타가 매력적이다댄스음악이 주류인 국내에 듣기 편하고 기억에 남는 곡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하며 향후 지속적인 ’11 to 12’ 스타일의 음악에 커다란 기대와 응원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