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에 가득, 모자라지 않는 빛날마다, 변함없이 나를 따뜻하게 데우는 빛 저 멀리서 누군가 우릴 보기 위해 비추는 듯한 빛 낮의 해와 밤의 달, 그 빛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그 빛이 바로 사랑이었다면,날 굽어보는 사랑이었다면,지금도 나와 함께 있고써도 써도 모자람 없는 그 빛이날 향한 사랑이라면... Credits작사: 오수연 작곡: 오수연 편곡: 오수연, VACK)
땅 위에 가득, 모자라지 않는 빛날마다, 변함없이 나를 따뜻하게 데우는 빛 저 멀리서 누군가 우릴 보기 위해 비추는 듯한 빛 낮의 해와 밤의 달, 그 빛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그 빛이 바로 사랑이었다면,날 굽어보는 사랑이었다면,지금도 나와 함께 있고써도 써도 모자람 없는 그 빛이날 향한 사랑이라면... Credits작사: 오수연 작곡: 오수연 편곡: 오수연, V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