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nothings’속삭임으로 다가온 사랑.Michael Tak 의 감미로운 싱글 앨범 ‘Sweet nothings’ (사랑의 속삭임) 으로 초대합니다.지난 앨범 'SHE' 이후 새롭게 다시 찾아온 그의 음악세계는 한층 더 우리에게 마음의 치유를 가져온다. 타이틀곡 'The village by the sea' 는 고요한 아침 해변길을 따라 걷다가 마주친 어느 정겨운 어촌마을에서의 한가한 시간 그리고 파도가 부딪히는 절벽등을 연상한게 된다. 바쁜 일상속에서 우리가 꿈꾸던 고요함과 여유로움을 잠시나마 눈을 감고 느껴보시길 바란다.초등학교 2학년 시절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Michael Tak (본명: 류형욱)은 중앙대 작곡과를 졸업한 전통 클래식 음악의 길을 걸어왔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음악의 길만 걸었던 그는 학창 시절부터 많은 단편영화 작업을 거치면서 후에 많은 TV와 영화 작품에 음악감독 및 작곡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했다.영화 ‘므이(2007)’의 음악감독으로 영화음악에 입봉하였고, 드라마 ‘신돈(2006)‘,‘개와 늑대의 시간(2007)’, ‘달콤한 인생(2008)’, ‘과거를 묻지 마세요(2008)’, ‘로드넘버원(2010)’ 등의 OST에 참여했고, 드라마 '모두 다 김치(2014)'의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그리고 2014년 가을 수원화성 브랜드공연 ‘달빛무사 백동수’의 음악감독을 맡기도 하였다. 그의 음악 색깔은 오케스트라, 뉴에이지부터 시작해서, 댄스, 라틴, CCM, 테마파크 스타일의 애니메이션 음악에 이르기까지 한마디로 단정하기 힘든 팔색조와 같은 매력을 지닌다. 그리고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자신의 본명, '류형욱'으로 ‘Spring Walker’, ‘Summer Walker’, ‘Autumn Walker’, ‘Winter Walker’ 시리즈의 피아노 솔로 싱글앨범 4장을 이미 발표하였고 2014년부터는 Michael Tak (예명)으로 'Again'과 SHE' 앨범을 발표하였다.멜로디와 반주의 경계가 모호하기도 하고 때론 명확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