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는 베드로와 예수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삼년을 동행한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예수님은 세 번 부인한 베드로에게 역시 세 번의 질문으로 다시 제자삼고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시켜 주셨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이 약하면 약할수록 떠나면 떠날수록 더욱 깊이 다가오셔서 상처대로 치유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그 하나님의 변함없고 무한한 사랑을 노래하고 싶었습니다.[음반 작업 설명]음반 작업은 찬양사역자 주향기가 작곡하고 천재 프로듀서 이기현 피디가 작업하였습니다. 최대한 단순하고 경쾌한 느낌이 들수 있도록 기타와 베이스기타 같은 단순한 악기로 편곡 하였으며, 멜로디혼의 사운드가 한층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