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의 최신곡! [뭐가 이쁘다고]를 발표하였다.그다지 잘난 것 하나없이 외톨이로 살아온 평범한 여자앞에 그 여자만 바라봐주는 멋진 남자가 나타났다. 평생 못생긴 외모때문에 자신없이 살아왔기에 지금 이순간 나를 사랑해주는 그 남자의 진심을 잠시나마 오해했지만 이제는 그의 진실된 마음을 알고 감사해하며 행복하게 사랑하겠다는 여자의 마음이 담긴 곡. 못생겼다고 키작다고 외모 컴플렉스에 시달렸던 여자들이여. 그런 내 모습조차 사랑으로 감싸 안아줄 내 영혼의 반쪽이 있다는 걸 잊지 말자! 서연의 [뭐가 이쁘다고]를 들으며 내 사랑을 그려보자!